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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훈(PHENOMENONSEEPER)
빛과 감정 사이, 틈에서 태어난 자아

‘빛샘 현상(Light Leak)’에서 영감을 받아, 미세한 틈 사이로 퍼지는 빛처럼 보이지 않던 내면의 정체성이 드러나는 순간을 담아냅니다.

단순한 공간적 ‘틈’이 아닌, 관계, 시간, 사회, 기억 속의 균열과 여백, 그리고 그 사이에서 피어나는 자기 인식과 상상력의 확장에 주목합니다.

페노메논시퍼의 ‘틈’은 단절이 아닌 시작입니다. 그 사이에서 우리는 우리 자신을 다시 만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