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뉴스 2014-08-12

카일리 클로스, 자신의 첫 번째 샤넬 광고를 찍다

미국 출신의 대표적인 슈퍼 모델 카일리 클로스가 올 가을을 겨냥한 '코코 느와르' 인쇄물 광고에서 드라마틱 & 신비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해 타 광고와의 차별화를 꾀해 눈길을 끌고 있다.





빅토리아 시크릿과 같은 커머셜 브랜드부터 나이키와 프리 피플, 에르메스와 디올, 오스카 드 라 렌타 같은 럭셔리 브랜드까지 다양한 브랜드의 광고를 통해 자신의 매력을 마음껏 발산한 슈퍼모델 카일리 클로스는 지난 몇 년 동안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패션 하우스와의 인상적인 수의 광고 모델로 등장해 최고 주가를 올리고 있다.

 

그동안 프랑스 브랜드의 많은 패션쇼 무대에 등장한 이후, 주목을 받은 카일리 클로스는 최근 샤넬의 코코 느와르향수의 새로운 인쇄물 광고에 등장해 샤넬을 위한 첫 광고 모델로 자신의 존재감을 과시했다. 최고의 브랜드 샤넬의 마음까지 뺏은 그녀의 다음 목표는 무엇일지 궁금하다.

 

노르웨이 출신의 사진작가 솔브 선즈보가 촬영한 어슴푸레한 이번 광고 이미지는 드라마틱하고 신비스럽다는 평가를 받았다. 겉보기에 동일한 이미지의 올 가을 시즌 다른 럭셔리 광고와는 다소 거리가 먼 느낌이어서 눈길이 간다.




   

 

패션엔 유재부 기자

kjerry38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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