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2022-02-24

[리뷰] 시스루 테일러링, 2022 F/W 프라다 컬렉션

프라다의 2022 F/W 컬렉션은 시스루와 테일러링을 결합한 새로운 방향의 디자인 스타일링 미학을 제안하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




지난 23일부터 시작된 밀라노 패션위크 셋째날인 2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럭셔리 하우스 프라다(Prada)의 2022 F/W 컬렉션이 성황리에 끝났다. 


디자이너 미우치아 프라다(Miuccia Prada)와 라프 시몬스(Raf Simons), 프라다 그룹의 공동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체제로 창조적 디자인 방향을 이끌고 있는 두사람은 각각의 새로운 디자인 미학을 도입하며 깊은 인상을 남기고 있다.


듀오 디자이너의 창조적인 파트너십 3년차, 프라다의 2022 F/W 컬렉션은 시스루와 테일러링을 결합한 새로운 방향의 드레스코드를 제안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화이트 탱크팁과 섬세하게 수놓은 시스루 스커트, 가죽 보머와 에비에이터 재킷, 풍부한 인타르시아 니트 등이 어우러진 신선한 애티튜드와 새로운 비율의 드레스코드는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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