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패션 2019-11-27

디올 남성복, 2020 프리-폴 컬렉션 12월 3일 개최

디올 남성복의 2020 프리-폴(pre-fall) 컬렉션이 오는 12월 3일 미국 마이애미에 있는 루벨 박물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디올 남성복의 2020 프리-폴(pre-fall) 컬렉션이 오는 12월 3일(현지시간) 미국 마이애미에 새롭게 오픈하는 루벨 박물관에서 선보인다.


이 박물관은 패션쇼 다음날인 12월 4일부터  박물관의 첫 전시회인 '2019 아트 바젤 마이애미 비치'를 개막할 예정이다. 제프 쿤스, 안셀름 키퍼, 쿠사마 야요이 등 100여명의 작가의 작품 300여점이 전시된다.



디올 남성복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킴 존스의 이번 패션쇼 장소 선택은 특별한 의미가 함축된 것으로 보이며 어떤 콜라보를 진행할 지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디올 옴므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된 후 패션과 예술의 콜라보라는 새로운 차원의 협업을 보여주는 킴 존스의 행보에 패션계가 주목하고 있다.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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