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일 2023-09-19

전지현·손흥민, 런던에서 또 만났다…버버리 패션쇼 슈퍼스타 투샷




배우 전지현과 축구 선수 손흥민이 영국 런던에서 또 만났다.


19일 W코리아는 공식 인스타그램계정에 "영국 런던에서, 버버리 앰버서더 전지현, 손흥민의 두 번째 기념적 만남. 다니엘 리의 두 번째 버버리 컬렉션을 기다리며"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두사람은 반갑게 인사하며 인상적인 투샷을 남겼다. 또 패션메거진 엘르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전지현과 손흥민이 프런트 로우에서 나란히 앉아 패션쇼를 즐기는 모습을 담았다.


버버리 앰버서더인 두사람은 2024 S/S 런던 패션위크(London Fashion Week) 3일째인 지난 18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버버리(Burberry) 2024 S/S 컬렉션에 지난 시즌에 이어 두번째로 한국대표로 참석 세계적인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사진 = 버버리 2024 S/S 컬렉션


전지현은 클래식한 풀오버 니트와 동일 소재의 팬츠를 매치한 클래식한 럭셔리룩으로 여전히 변함없는 동안미모를 자랑했다.


손흥민 선수는 이날 체크 패턴의 정교한 테일러링 롱코트와 체크 팬츠를 매치한 클래식한 올드머니 체크룩을 연출해 주목을 끌었다.


런던의 녹음이 우거진 하이버리 필드(Highbury Fields)에서 개최된 버버리 2024 S/S 컬렉션은 유서 깊은 전통과 장인정신, 여기에 실용주의 미학을 을 매끄럽게 융합시킨 컬렉션으로 화제를 모았다.


↑사진 = 버버리 2024 S/S 컬렉션


허리선이 낮은 우아한 트롭 웨이스트 실루엣으로 새롭게 재해석된 다채로운 킬러 트렌치 코트룩이 여성복과 남성복 전반에 걸쳐 등장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번 버버리 패션쇼에는 한배우 전지현과 축구 선수 손흥민을 비롯 카일리 미노그와 제이슨 스타뎀 등 세계적인 유명스타들이 프런트 로를 장식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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