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일 2022-05-14

손담비 부케 받은 강승현, 단아한 트위드 투피스 하객패션 '함박웃음'




모델 겸 배우 강승현(36)이 손담비 결혼식에서 부케를 받았다. 


강승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케는 꼭 결혼할 친구 아니더라도 내가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행복하길 바라며 주는 의미도 있대요. 덕분에 행복 바이러스 전파 받았음 사랑해 언니! 축복해!"라는 글과 사진을 게시하며 부케를 받은 이유를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 강승현은 단아한 트위드 투피스 하객패션으로 부케 꽃향기를 맡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한편 서울 용산구 한남동 그랜드 하얏트 호텔 야외에서 진행된 손담비, 이규혁 결혼식은 이동근 kbsn 스포츠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았으며, 축가는 가수 싸이와 조권, 임슬옹이 맡아 부부의 앞날을 축하했다.  


이규혁은 싸이의 축가곡 '연예인'에 맞춰 춤실력을 공개, 결혼식장 분위기를 띄웠다. 손담비도 옆에서 리듬을 맞추며 흥 넘치는 신부의 모습을 보여줬다.



서장훈, 김흥국, 김호영, 소이현-인교진 부부, 김우리, 백지영, 안영미, 박나래, 임수향, 이주연, 김흥국, 신애, 강승현, 기안84, 정아 등 연예계 동료 배우들이 하객으로 참석했다. 


손담비와 이규혁은 지난 2011년 SBS '키스 앤 크라이'에서 처음 만나 약 1년간 비밀 연애 후 이별했다. 이후, 10년만인 지난해 12월 다시 재회를 하며 결혼에 골인했다.


한편 강승현은 2008년 포드 슈퍼모델 오브 더 월드 1위로 데뷔 후 영화 ‘챔피언’ ‘독전’ ‘기방도령’, 드라마 ‘검법남녀 시즌2’ ‘나홀로 그대’ 등에 출연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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