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패션 2023-01-22

BTS 제이홉, 바쁘다 바뻐! 3일 연속 럭셔리 브랜드 패션쇼 러브콜!

방탄소년단(BTS) 제이홉이 루이비통, 디올, 에르메스 등 3일 연속 패션쇼에 특별 게스트로 초청되며 파리 패션위크에서 가장 핫한 손님으로 떠올랐다.



↑사진 = 2023 F/W 에르메스 남성복 패션쇼 참관하는 BTS 제이홉


방탄소년단(BTS) 제이홉(j-hope)이 파리 남성복 패션위크에서 루이비통, 디올, 에르메스 등 3일 연속 럭셔리 브랜드 패션쇼에 특별 게스트로 초청되며 가장 핫한 손님으로 화제의 중심에 올랐다.

제이홉은 지난 18일 루이비통 남성복 패션쇼 참관을 위해 파리로 출국했다. 

지난 19일(현지시간) 루이비통(Louis Vuitton)'의 2023 가을/겨울 남성복 패션쇼에 참석한 제이홉은 LVMH 그룹 베르나르 아르노(74.Bernard Arnault) 회장과 아르노 회장의 장녀이자 크리스찬 디올의 CEO인 델핀 아르노(48.Delphine Arnault)의 극진한 환대를 받으며 K-팝 슈퍼스타의 인기를 과시했다.

집업 재킷과 실크 버튼다운 셔츠, 팬츠까지 화려한 카모플라주 프린트의 쓰리피스룩으로 등장한 제이홉은 루이비통 여성복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니콜라 제스키에르(Nicolas Ghesquière), HBO 인기 TV시리즈 '왕좌의 게임' 주연 키트 해링턴(Kit Harington)과 나란히 앉아 관람했다.



다음날인 20일에는 디올 남성복 패션쇼에 BTS 멤버 지민과 함께 나란히 패션쇼에 초대되어 전세계 팬들을 열광하게 만들었다. 이날 제이홉은 플리츠 디테일이 가미된 브라운 슈트룩, 지민은 미니멀하면서도 우아한 무드의 슈트룩을 선보였다. 

21일(현지시간) 제이홉은 프랑스 럭셔리 하우스 '에르메스(Hermès) 남성복 패션쇼에 게스트로 초대받으며 최고의 주인공으로 떠올랐다. 행사장 주변에는 제이홉을 보기 위해 몰려든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제이홉은 블루 칼라가 눈에 튀는 그레이 무통 재킷으로 등장, 몰려든 팬들에게 미소를 지으며 여유로운 모습으로 카메라에 화답했다.


↑사진 = LVMH 베르나르 아르노 회장 및 아르노 회장의 장녀이자 크리스찬 디올의 CEO인 델핀 아르노와 함께한 제이홉 


↑사진 = 루이비통 2023 F/W 남성복 패션쇼 프론트-로우, 루이비통 여성복 CD와 제이홉 




↑사진 = 디올 2023 F/W 남성복 패션쇼 프런트-로우, BTS 지민과 제이홉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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