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패션 2022-05-11

'왕실 며느리' 케이트 미들턴, 추모식 의상은 단아한 코트 드레스룩




영국 왕실의 케이트 미들턴(40.Kate Middleton )이 지난 10일(현지시간)이 남편 윌리엄 왕자(41. Prince William)와 함께  맨체스터 아레나에서 발생한 테러 공격 희생자들을 추모했다.


지난 2017년 5월 22일  아리아나 그란데의 콘서트가 열린 극장 밖 중앙 홀에서 테러리스트가 폭탄을 폭발시켜 22명이 사망하고 수백 명이 다쳤다.


이날 케이트 미들턴은 왕실으 젊은 부부는 마이클 코어스(Michael Kors)의 2014년 S/S 컬렉션에서 선보였던 단아한 네이비 블루 코트 드레스룩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파란색 펌프스와 미니 핸드백, 파란색과 금색 펜던트 목걸이로 룩을 완성했다.


케이트 미들턴은 올해 결혼 10년차를 맞았으며 조지 왕자(9), 샬롯 공주(7), 루이스 왕자(4) 등 3자녀를 키우는 베테랑 워킹맘으로, 왕실 맏며느리로, 매혹적인 패션 아이콘으로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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