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패션 2022-05-09

[패션엔 포토] 가수 정인, 두아이 엄마의 편안한 출근길! 머리핀은 새침하게!




가수 정인이 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에서 진행되는 KBS 2TV '불후의 명곡' 방송 출근길에 편안한 올 블랙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정인은 편안한 올블랙룩에 칼단발에 어울리는 새침한 머리핀으로 포인트를 준 출근룩을 연출했다.


지난 2002년 리쌍 1집 앨범 'Rush' 객원보컬로 가요계에 데뷔한 정인은 이후 여러 아티스트들과 다양한 작업을 통해 ‘오르막길’, ‘미워요’, ‘장마’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했다. 


특히 2021년에는 히트곡인 ‘장마’를 10년 만에 리메이크해 차트인에 성공하며 저력을 재입증하였으며, 드라마 OST 가창부터 JTBC ‘비긴어게인 오픈마이크’ 출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정인은 2013년 가수 겸 기타리스트 조정치와 결혼해  2017년 2월 딸 조은 양을, 2019년 12월 아들 조성우 군을 얻었다.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기도 했다. 


정인은 오는 6월 10일 서울의 한 성당에서 치러지는 바비킴의 결혼식에서 축가를 부를 예정이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사진 최수영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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