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패션 2021-08-02

‘두아이 엄마’ 이영애, 우아미의 끝! 대체불가 매력 핸드백룩

투피스와 팬츠 셋업, 드레스룩에 다채로운 핸드백 매치 끝없는 우아미 발산




배우 이영애가 51세 나이에도 대체불가 우아미의 핸드백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영애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패션 매거진 노블리스코리아와 함께 한 화보 관련 해시태그와 함께 핸드백 화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이영애는 셔츠와 스커트의 투피스룩과 점프슈트, 드레스, 팬츠 셋업룩 등 다양한 패션 스타일에 다양한 핸드백을 매치 매혹적인 스타일을 연출했다.

11살 쌍둥이 남매를 두고 있는 이영애는 오는 10월 방송 예정인 JTBC 금토드라마 ‘구경이’로 4년 만에 안방극방에 컴백한다.

드라마 ‘구경이’는 완전범죄로 위장된 살인사건을 조사하는 보험 조사관 구경이의 수사 과정을 그리는 본격 하드보일드 추적 코미디 장르다.

이영애는 세상을 등진 채 살아가던 전직 경찰 출신 구경이 역을 맡아 보험 사기 사건을 조사하던 중 완벽하게 사고로 위장된 범인 없는 살인 사건의 진범을 추적하는 보험 조사관의 삶을 연기한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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