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패션 2021-04-08

‘두 아이 엄마’ 이현이, 남다른 기럭지의 원마일웨어룩 ‘따라하고 싶네’

슬릿 운동복 팬츠와 후두 집업 재킷에 블랙 숏재킷 매치한 트레이닝룩 완성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역시 모델다운 남다른 기럭지의 트레이닝룩을 선보였다.


이현이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생활)체육인의 삶. 맨날 운동복 입는데 이건 어디서나 어울려서 좋다"라는 글과 함께 운동복을 착용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현이는 건물 야외 계단 한쪽에 서서 사이드에 흰색 줄 무늬가 들어간 슬릿 블랙 운동복 팬츠와 후드 집업 재킷에 블랙 숏재킷을 매치한 원마일웨어룩을 완성했다.


또 여기에 화이트 스니커즈와 벙거지 모자를 매치, 감각적인 패션 센스를 발휘했다.


2005년 한중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한 이현이는 제6회 아시아모델상시상식 패션모델상을 수상했으며, 지난 2012년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에는 절친한 모델 한혜진과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에 출연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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