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패션 2020-09-13

이방카 트럼프, 4년 더! 이번엔 니트 원피스룩 '재선 호소'

미국 대통령의 딸 이방카 트럼프가 오는 11월 대선을 앞두고 아버지 트럼프 대통령의 재선 캠페인 행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번에는 단아한 니트 원피스룩으로 지지를 호소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딸 이방카 트럼프 백악관 선임고문이 오는 11월 대선을 앞두고 아버지 트럼프 대통령의 재선 지지 캠페인 행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최근 실시된 미국 대선 여론 조사에서 민주당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지지율은 앞서고 있으나 유권자들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재선 가능성을 예상하는 유권자들이 많은 가운데 이방카 트럼프도 재선에 사활을 걸고 있다.

지난 10일(현지시간) 네이비 니트 플리츠 원피스룩으로 노스캐롤라이나주 농산물 시장을 방문한 이방카 트럼프는 행정부의 '퍼머스 투 패밀리' 프로그램에 대해 논의하고 농부들과 야외 시장을 거닐면서 지역 농산물을 체크했다.


그녀는 발목 길이의 긴 단아하고 수수한 네이비 니트 플리츠 원피스에 클래식한 브라운 가죽 벨트와 브라운 스웨이드 펌프스로 포인트를 주었으며 벨트와 같은 컬러의 빅 숄더백으로 엣지를 더했다.


↑사진 = 지난 5일 그린 드레스룩으로 재선 지지 캠페인 행보에 나선 이방카 트럼프


이방카 트럼프는 지난 5일(현지시간)에도 아버지 트럼프 대통령의 재선을 지지하는 캠페인의 일환으로 펜실베이니아주 푸드 뱅크를 방문, 가을 분위기 물씬 풍기는 그린 드레스룩로 시선을 끌었다.


허리에 맨 벨트와 시크한 넥타이 디테일이 매력적인 긴 기장의 그린 원피스에 앞코가 뾰족한 황갈색 펌프스를 착용했다.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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