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뉴스 2022-09-21

타미 진스, 스트리트 컬처와 힙합 아우른 가을 타미 컬렉션 출시

스포츠웨어에서 영감 100% 재활용 데님 사용, 오버사이즈 핏 모노그램 프린트 눈길




타미 힐피거(Tommy Hilfiger)에서 전개하는 ‘타미 진스(Tommy Jeans)’가 사상 첫 컬렉션인 ‘타미 컬렉션(Tommy Collection)’을 출시한다. 

이번 타미 진스의 타미 컬렉션은 90년대 프레피 문화, 스케이트 그리고 힙합 문화의 충돌에서 영감을 받은 컬렉션으로 전 세계의 진보적인 스트리트 컬처와 힙합 커뮤니티를 아우를 수 있도록 디자인된 최신 플랫폼이다.

2022년 가을 출시되는 61점의 남녀 컬렉션은 스포츠 웨어에서 영감을 받은 디테일과 100% 재활용 데님 사용을 특징으로 한다. 

또한 이번 시즌 핵심 아이템인 알래스카 패딩 재킷의 오버사이즈 핏, 탈부착이 가능한 소매, 모노그램 프린트 등 한층 업그레이드된 표현을 특징으로 한다.

이번 컬렉션 출시를 기념하며 타미 진스는 뉴욕 로어이스트사이드(Lower East Side)의 스트리트 컬처의 허브인 하입비스트(Hypebeast), 그리고 P-Rallel, Lord Apax등 독자적인 장르를 만들어내는 런던의 재능 있는 음악가들과 작업했다. 

해당 컬렉션은 하입비스트가 뉴욕에 새롭게 오픈한 HBX에서 팝업 형태로 9월 6일부터 11일까지 첫 선보였다.

한편, 이번 시즌 타미 진스 컬렉션은 올 9월 21일부터 더 현대 서울,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H패션몰 그리고 무신사에서 한정 수량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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