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뉴스 2022-05-06

조이그라이슨, 세렌디피티 미니 크로스백 인기 만점 5차까지 완판

6차 리오더 진행 1월 출시 이후 3000개 판매… 클래식하면서 트렌디한 미니백




뉴욕 컨템포러리 디자이너 브랜드 「조이그라이슨(Joy Gryson)」이 2022년 S/S 신상품으로 출시한 ‘세렌디피티(Serendipity)’ 크로스백이 완판을 기록해 긴급 리오더를 진행했다.

세렌디피티 크로스백은 둥근 새들백 스타일로 백의 라인을 따라 연결된 천연 소가죽 트림으로 고급스러움을 강조한 트렌디한 사이즈의 미니백이다.

특히 클래식한 분위기를 배가시키는 투톤 캔버스 소재와 우드브라운 컬러의 가죽 조합이 돋보이는 내추럴 컬러가 인기가 좋다.

최근 세련된 사복패션으로 MZ세대들에게 인기가 높은 인플루언서 차정원이 인스타그램에서 착용한 모습이 노출되며 판매가 급증, 1월말 출시 이후 누적 판매 3,000개를 돌파하며 인기 고공행진 중이다.

조이그라이슨은 본격적인 여름 시즌을 앞두고 가벼워지는 옷차림에 실용적인 사이즈의 미니백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세렌디피티에 대한 소비자 관심과 구매 문의가 더해지고 있는 가운데, 5차 완판을 기록하며 현재 6차 리오더를 긴급 투입했다고 밝혔다.

조이그라이슨 관계자는 “세렌디피티는 클래식하면서 트렌디한 미니백 사이즈에 길이 조정이 가능한 스트랩으로 디자인, 실용성, 합리적인 가격대 등 삼박자를 두루 갖춘 크로스백으로 소비자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라고 밝혔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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