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뉴스 2022-04-05

리바이스, 스트릿웨어 선구자 니고의 휴먼 메이드와 콜라보 컬렉션

현대적인 디자인에 과거의 니고 아카이브 접목 과거와 현재의 진정성 제안




글로벌 데님 브랜드 「리바이스」가 스트릿웨어의 선구자이자 빈티지 데님 마니아로 유명한 니고(NIGO)의 브랜드 휴먼 메이드(HUMAN MADE)와 함께한 콜라보레이션을 공개했다.

일본의 유서 깊은 전통을 가진 가부키극장 에이라쿠칸에서 촬영된 리바이스와 휴먼 메이드 컬렉션은 현대적인 디자인에 과거의 니고 아카이브를 접목했으며 과거와 현재를 아우르는 진정성 있는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이번 협업에서는 리바이스 501 데님과, 리바이스 506 트러커 두 제품을 만날 수 있다. 

셀비지 데님으로 제작된 리바이스 506 트러커 재킷 뒷면에는 리바이스 로고와 이번 컬렉션을 위해 특별히 디자인된 휴먼 메이드 마스코트 중 하나인 오리의 커스텀 자수가 수놓아져 있다. 

1944 리바이스 501 진은 슈링크 투 핏 셀비지 데님(Shrink-to-Fit Selvedge Denim)을 사용했으며, 뒷주머니의 레드탭과 아치형 스티치로 리바이스 시그니처 아이템인 오리지널 501®의 디테일도 놓치지 않아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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