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이슈 2022-04-17

윤아, 다시 일상으로! 코로나로 지친 나를 위한 봄맞이 스타일

올해는 팬데믹 기간을 보상이라도 받듯 화려하고 창의적인 스타일링 방식이 부상했다. 여성 캐릭터캐주얼 '지고트' 뮤즈 윤아와 함께 코로나로 지친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는 봄 스타일링을 소개한다.




코로나 19 사태로 2년 넘게 여행, 외출 등 정지된 일상에 지친 소비자들이 살랑대는 꽃바람과 함께 꾸미고 차려입는 패션 상품에 대한 관심을 다시 갖기 시작했다. 


특히 2년 넘게 함께 해온 사회적 거리두기가 18일부터 전면 해제, 사실상 폐지되면서 코로나 이전의 일상생활 회복에 따른 소비 증가가 예상되고 있다.


올 봄/여름 여성복은 억눌렸던 팬데믹 기간을 보상이라도 받듯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하고 창의적인 방식의 스타일링 방식이 눈에 띄게 부상했다.


자유롭고 개방적인 세기말 감성의 Y2K 패션이 가장 두드러지는 가운데 빈티지한 보헤미안 룩, 편안함을 유지하는 슈트 등 갖춰 입은 듯 하면서 편안함을 잃지 않는 테일러링 역시 주목 받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초여름이 코 앞까지 다가오면서 시원하고 편하며 여기에 트렌트에 뒤쳐지지 않는 원피스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원피스는 상하의를 따로 고를 필요 없이 한 벌만으로도 별다른 코디 걱정 없이 간편하게 스타일링 할 수 있어 경제적이며 세련된 이미지를 연출하는데 제격이다.


바바패션(회장 문인식)에서 전개하는 여성 캐릭터캐주얼 '지고트(JIGOTT)' 뮤즈 소녀시대 윤아와 함께 코로나로 지친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는 봄 스타일링을 소개한다.



▶ 벛꽃 나들이는 우아한 레이스 집업룩!  



이번 시즌 짧은 길이의 아우터가 유행하면서 보머 재킷도 올봄 주목할 만한 아이템이다. 


일명 항공 점퍼로 불리는 보머 재킷은 미 공군의 비행사들이 입는 상의에서 영향받아 장식과 프린트 등을 더해 우아한 테일러링 아이템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윤아가 착용한 '지고트' 보머 재킷은 플라워 시스루 텍스처가 화려한 느낌을 주는 페미닌한 무드의 반팔 집업 점퍼이다.


플리츠 스커트와 함께하면 캐주얼한 레이디라이크룩, 와이드 팬츠 또는 조거 팬츠와 레이어드 하면 활동적인 스트리트룩으로 연출할 수 있다.



▶ 데님 재킷과 함께한 레이디라이크룩




이번 시즌 주목해야 할 트렌드 중 하나가 복고풍의 레이디라이크 룩으로 그 중심에 플리츠 스커트가 있다. 


재킷이나 코트 대신 윤아처럼 데님 크롭트 재킷 또는 활동성이 뛰어난 점퍼와 매치하면 스트리트 무드의 경쾌한 레이디라이크룩을 연출한다.


윤아가 착용한 '지고트' 데님 재킷은 카라 비즈 장식 디테일이 화려한 느낌을 주며 데님 플리츠 스커트는 플리츠 디테일이 입체감을 주는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선사한다.



▶ 팬데믹에 반발, 돌아온 미니 스커트 슈트 '인기폭발'



2년 넘게 지속된 팬데믹에 대한 반발 심리로 스웻 팬츠에 익숙해진 사람들이 다시 차려입고 외출하고 싶은 열망이 폭발했다.


그동안 편안한 옷에 익숙해진 소비자들은 우울한 현실에서 벗어나 즐거움이 넘치는 삶을 다시 되찾기 위해 마이크로 미니 원피스 또는 미니 투피스로 다리를 뽐낼 수 있도록 헴라인 솔루션을 대폭 줄였다.


윤아가 착용한 복고풍의 경쾌한 슈트는 '지고트'의 더블버튼 크롭트 재킷과 버클 장식의 디테일로 포인트를 준 스커트와 셋업으로 출시된 제품으로 이번 봄 시즌 최고의 인기 상품으로 부상했다. 



▶ 슈트의 세대교체, 고정관념을 벗어던진 반바지 정장!



슈트의 세대 교체가 이루어지고 있다.


오버사이즈 슈트와 롱&린 실루엣 슈트 그리고 80년대풍 플레어 팬츠 슈트에 익숙했던 소비자들에게 격식을 깨는 버뮤다 슈트가 새로운 잇 아이템으로 부상했다.  


버뮤다 팬츠는 적당한 길이와 여유로운 실루엣으로 착장감도 편할 뿐만 아니라 테일러드 재킷과 함께 입으면 간편한 비즈니스 복장으로 이용할 수 있고 격식있는 자리에서는 정장처럼 입을 수 있다.

블라우스나 셔츠 등 단품 아이템과 매치하면 캐주얼하면서 트렌디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오피스룩으로도 무난하게 착용할 수 있다.


윤아가 착용한 '지고트' 버뮤다 슈트는 더블버튼 디테일로 포인트를 준 모던한 무드의 슬릿 크롭트 재킷과 웨이스트 핀턱 디테일로 포인트를 준 모던한 무드의 하프 슬랙스 셋업으로 출시되었다.



▶ 코로나에 지친 일상, 봄을 닮은 화사한 플레어 원피스룩



꽃피는 봄날 화사한 컬러의 원피스는 입기만 해도 여성미를 극대화시키는 최고의 매력적인 아이템이다. 


'지고트' 카라 벨티드 플레어 원피스는 플레어 라인이 풍성한 느낌으로 여성스럽고 우아한 무드를 연출하며 일상룩을 포함 오피스룩, 로맨틱한 데이트룩 등에 안성맞춤이다.


볼드한 디자인의 이어링이나 네크리스를 더해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주고, 베이직한 컬러의 가방과 슈즈를 활용해 세련된 커리어 우먼의 느낌을 잃지 않으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



▶ 특별한 날, 격식있는 블랙 드레스룩!



한여름에도 지적인 아름다움으로 자신의 스타일을 정립해가는 커리어우먼들은 적당히 격식을 갖춘 편안한 오피스룩을 고민하기 마련이다.


윤아가 착용한 '지고트'의 플라워 금장 버튼 원피스는 지적이면서 여성스러운 매력을 발산하는 단아한 오피스룩 또는 하객패션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여성스럽고 우아한 디자인을 강조한 단아한 원피스는 갖춰입은 듯한 인상과 함께 자신을 돋보이게 하는 비결이다.


앞면 플라워 장식으로 포인트를 준  '지고트' 블랙 원피스는 여성스러운 느낌의 H라인 원피스로 날씬해 보이며 클래식한 디자인의 진주 귀걸이를 더해주면 스타일링에 품격을 한층 높여준다.


사진 = 윤아가 착용한 '지고트' 반팔 집업


사진 = 윤아가 착용한 '지고트' 반팔 집업>>


사진 = 윤아가 착용한 '지고트' 데님 재킷


사진 = 윤아가 착용한 '지고트' 데님 재킷>>


사진 = 윤아가 착용한 '지고트' 플리츠 스커트


사진 = 윤아가 착용한 '지고트' 크롭트 재킷>>


사진 = 윤아가 착용한 '지고트' 미니 스커트


사진 = 윤아가 착용한 '지고트' 크롭트 재킷>>


사진 = 윤아가 착용한 '지고트' 하프 슬랙스


사진 = 윤아가 착용한 '지고트' 그린 원피스


사진 = 윤아가 착용한 '지고트' 그린 원피스>>


사진 = 윤아가 착용한 '지고트' 블랙 원피스


사진 = 윤아가 착용한 '지고트' 블랙 원피스>>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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