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이슈 2020-01-01

작심삼일 NO! 운동욕구 자극하는 예쁜 운동복으로 몸짱 도전!

새해를 맞아 운동을 결심한 소비자들이 부쩍 늘었다. 운동 욕구를 자극하고 운동하는 순간에도 예뻐 보이는 운동복, 패션 디자이너 출신이 만든 애슬레저 브랜드를 만나보자.


                                             


2020 새해를 맞아 다이어트를 결심한 소비자들이 부쩍 늘었다. 다이어트는 현대인들의 신년 계획 중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키워드다.


운동을 결심하고 사람들이 가장 먼저 찾게 되는 것이 바로 운동복이다. 운동복은 이제 자신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패션이다. 한 두벌로 해결하는 것이 아닌 예쁜 운동복과 운동화를 갖추고 일상복을 스타일링 하듯 운동의 목적과 컨디션에 맞춰야 제대로 운동하는 기분이 향상되기 때문이다.


목이 늘어진 티셔츠와 늘어진 레깅스를 입고 운동하는 것과 핏과 실루엣, 디자인이 예쁜 트레이닝 수트를 입고 운동하는 건 천지 차이.


몸매를 예쁘게 잡아주는 운동복을 입고 운동하면 더 오랜시간 운동을 지속하게 된다는 설문 조사 결과도 있다. 특히 여성 소비자들의 경우 운동복을 입기 위해 운동을 한다고 할 정도로 예쁜 운동복이 큰 비중을 차지한다.



한편 최근에는 스포츠 의류가 운동할 때 입는 옷의 개념을 넘어 세련된 일상 패션으로 진화하며 애슬레저룩의 개념이 확장되고 있는 추세다. 


따라서 운동복과 일상복의 경계를 허문 디자이너 감성이 반영된 힙한 애슬레저 브랜드가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디자이너의 손길이 담긴 유니크한 디자인과 힙한 스트리트 감성으로 기존 애슬레저 브랜드와 확실히 달라 보이기 때문이다.


운동 욕구를 자극하고 운동하는 순간에도 예뻐 보이는 운동복, 패션 디자이너 출신이 만든 유니크한 디자인의 패션 애슬레저 브랜드 '애스플래폼(ATHPLATFORM)', '나일로라(NYLORA)'와 함께 새롭게 맞이하는 새해 다이어트 계획을 세워보자.



▶ 일상복으로 입는 힙한 애슬레저 ‘애스플래폼'




국내 여성복 시장에서 20여년 넘게 디자이너로 활약해 온 박기정 대표가 런칭한 '애스플래폼(ATHPLATFORM)' 은 운동복과 일상복의 경계를 허문 스트리트 감성의 힙한 애슬레져 브랜드로 프리 런칭과 동시에 한껏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대현, 화림모드, 바바패션을 거친 박기정 대표는 한섬의 시스템, SJSJ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약했으며, 롯데GF 첫 여성 임원으로 영입되는 등 국내 패션시장에서 디자이너로 풍부한 커리어를 쌓았다. 지난해 형지I&C 스테파넬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끝으로 애스플래폼코리아를 설립하고 디자이너 감성의 애슬레저 브랜드로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애스플래폼'은 기존 스포츠 및 캐주얼 브랜드와 달리 해체주의 패턴과 실루엣으로 보디라인을 잡아주는 최적화된 아웃핏, 유스컬처 시대의 힙스터를 위한 유니크한 디자인 등으로 진보적인 애슬레저룩을 추구한다.



▶ 힙스터를 위한 유니크한 디자인, 인싸 운동복!



'애스플래폼'이 심혈을 기울인 레터링 레깅스는 입체적인 절개형 패턴과 탁월한 신축 소재를 사용, 탄력있는 힙과 슬림한 다리 라인으로 자신감 있는 핏을 선사한다.


보디라인을 잡아주는 최적화된 핏과 세련된 디자인 감각으로 요가복, 필라테스, 피트니스, 러닝 등 액티비티 활동을 포함 일상속 스트리트 패션으로 손색이 없다. 모든 제품은 상호 믹스매치를 통해 운동 전후에도 동시 연출이 가능한, 새로운 애슬레저 착장 문화를 제안한다.


한편 '애스플래폼'은 한국 애슬레저 문화의 성장에 맞춰 소비자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가격대에 초점을 맞췄다.


브라탑 4만 9천원, 레깅스 6만9천~7만 9천원, 테크 플레어 팬츠 7만9천원, 스웻셔츠 7만9천~8만9천원, 트랙 팬츠 8만9천원선, 후디 스웻셔츠 10만9천원, 플리스 무스탕 집업 19만9천원선으로 책정했다.


오는 1월 그랜드 오픈을 앞두고 있는 '애스플래폼'은 온라인 플랫폼 무신사, H몰, 신세계몰, CJ몰, GS몰, 폐쇄몰, 자사몰 (www.athplatform.com) 등을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하이엔드 패션 애슬레저 ‘나일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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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9년 5월 국내 시장에 첫선을 보인 미국 애슬레저 브랜드 '나일로라'는 패션 디자이너가 만든 고감도의 하이엔드 애슬레저 브랜드로 주목을 받고 잇다.


운동복뿐만 아니라 일상복으로 입을 수 있는 애슬레저 브랜드  나일로라는 런칭 1년 6개월만에 바니스뉴욕 백화점을 비롯한 100여개 유명 리테일스토어에 입점하며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에는 한국을 포함 유럽, 중동, 대만 등 글로벌 판매망을 점차 넓혀가고 있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이자 창립자인 캐롤린 장은 미국 파슨스를 졸업하고 10여년 동안 현지에서 패션 디자이너로 디자이너로 활동했으며 글로벌 브랜드 '빈스'의 수석 디자이너로 활약했다.


미국 애슬레저 시장의 성장을 지켜본 캐롤린 장은 기능성에 프리미엄과 패션성을 장착한 하이엔드 패션 애슬레저 나일로라를 런칭, 차별화된 독특한 디자인 감성으로 미국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 운동욕구 자극하는 스타일리시한 애슬레저룩



'나일로라'는 운동복으로만 국한되지 않고 재킷, 스웻 셔츠, 조거 팬츠 등 일상복으로도 충분히 소화할수 있는 레디 투 웨어 스타일을 갖춘 애슬레저 브랜드로 매시즌 아름다움과 편안함을 추구하는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기능성을 살린 스포츠 라인이 40%, 기본에 충실하지만 국내에서 볼 수 없는 과감한 패턴과 디자인을 적절히 가미한 것이 특징이다.


그리고 일상생활에서도 무리없이 입을 수 있는 라인이 60% 비중으로 아시아 여성에 맞는 핏과 사이즈,  컬러, 디자인을 다양하게 제안하고 수입 원단을 사용해 하이퀄리티를 강조했다.



한편 '나일로라'는 단순히 예쁜 옷을 만드는 것보다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을 즐기는 여성들의 삶을 더욱 아름답게 만드는 '워크 라이프 밸런스(Work Life Balance)'를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가는 애슬레저 디자인 철학을 고수하고 있다.


지난해 5월 잠실 에비뉴엘, 11월 신세계 강남점 팝업스토어를 오픈한 '나일로라'는 향후  제품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단독 쇼룸과 백화점, 면세점 등 유통망을 확대할 계획이다.


↑사진 = 애스플래폼 테크 플래어 팬츠, 상품 바로가기>>


사진 = 애스플래폼 볼륨 슬리브 스웻 셔츠, 상품 바로가기>>


↑사진 = 애스플래폼 레깅스 트랙 팬츠, 상품 바로가기>>


↑사진 = 애스플래폼 글램 박서 팬츠, 상품 바로가기>>


↑사진 = 애스플래폼 서포트 슬리밍 레깅스, 상품 바로가기>>


↑사진 = 애스플래폼, 플리스 무스탕 집업, 상품 바로가기>>


↑사진 = 애스플래폼 사이드 슬릿 탑, 상품 바로가기


↑사진 = 애스플래폼 레터링 레깅스, 상품 바로가기>> 


↑사진 = 나일로라


↑사진 = 나일로라


↑사진 = 나일로라


↑사진 = 나일로라


↑사진 = 나일로라


패션엔 류숙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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