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 NEW 2019-12-30

세정 웰메이드, 오팔세대 전성기 찾아주는 '마이 헤이데이' 캠페인 성료

중년 남성의 잊고 있던 전성기 되살리는 메이크오버 및 화보 촬영, 참가자 만족도 높아



  

봄이 다시 돌아왔다는 의미의 ‘회춘(回春)’이 꼭 들어맞는 이들이 있다. 젊은 층 못지않게 최신 유행에 밝고 여러 취미활동을 즐기며 활기찬 인생을 살아가는 신 중년층인 ‘오팔세대’다.


특히 2020년 트렌드를 이끌 주요 세대로 꼽히면서, 유통업계에서는 오팔세대를 공략하기 위한 마케팅 활동을 적극 펼치고 있다.


패션기업 세정(대표 박순호)의 라이프스타일 패션전문점 「웰메이드(WELLMADE)」가 오팔세대 고객을 겨냥한 ‘마이 헤이데이(MY HEYDAY)’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마이 헤이데이 캠페인은 바쁜 일상에 잊고 있었던 중•장년 남성들의 젊은 시절 전성기를 되새기고, 제 2의 전성기를 찾아주는 메이크오버 프로그램이다.


약 3개월간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40대부터 7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신청자가 모였으며, 특히 아버지의 새로운 변신을 바라는 자녀들의 신청이 잇따랐다. 총 4명을 선정, 웰메이드 제품을 착용하고 전문 포토그래퍼가 함께 화보 촬영을 진행해 참가자들의 만족도가 상당히 높았다.


아버지들의 전유물인 오래된 이발소가 아닌 젊은 감각의 바버샵에서 머리를 다듬고, 「웰메이드」 상품으로 정장부터 비즈니스 캐주얼까지 다양한 컨셉의 스타일을 연출했다. 참가자들은 자신감 있는 포즈와 여유로운 미소로 화보 촬영에 임하며 다시 찾은 전성기를 누렸다.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강치석 씨는 "(웰메이드의 메이크오버를 통한) 파격적인 변신은 도전 아닌 도전이었다. 더 나이가 들기 전 새로운 모습으로 멋진 추억을 만들고 싶어 참여했는데, 오길 잘 한 것 같다”며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이어 「웰메이드」는 ‘웰메이드 X 상상유니브 부산패션쇼’를 진행해 큰 호평을 얻었다. 이번 패션쇼는 잘 차려 입은 부모와 자녀들이 함께 손을 맞잡고 걷는 런웨이 무대를 마련, 자녀들의 뒷바라지를 위해 젊음과 시간을 저버리고 산 부모님들의 패션 전성기를 응원하는 취지를 담았다.


패션엔 이민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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