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일 | 2025-04-04 |
'두아이 엄마' 김나영, 자기관리 대단! 케이블 니트로 끝낸 하의실종핏
방송인 김나영이 하의실종 케이블 니트룩으로 각선미를 뽐냈다.
김나영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 신을 신고 뛰어보자 팔짝"이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케이블 니트로 끝낸 하의실종룩으로 외출하는 사진 여러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나영은 베이지 컬러의 케이블 니트 스웨터와 셔츠, 여기에 쇼츠를 매치한 하의실종룩을 연출했다.
1981년생 올해 나이 44세인 김나영은 2005년 MBC GAME 공개 오디션을 통해 GJ 부문으로 입사해 방송에 데뷔했다.
2015년 10살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했으나 2019년 이혼했으며, 현재 신우와 이준 두 아들을 키우고 있다.
이후 2021년부터 가수 겸 화가 마이큐와 공개 열애 중이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 <저작권자(c) 패션엔미디어, www.fashionn.co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