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패션 2020-03-24

'컨테이전' 기네스 펠트로? 마스크 무장하고 남편과 장보기!

코로나 19 확산으로 주목받는 영화 <컨테이젼>의 주인공 기네스 펠트로가 마스크로 무장하고 남편과 농산물 직거래 장터를 찾았다.


     


코로나 19 확산으로 주목받는 영화 <컨테이젼>의 주인공 기네스 펠트로가 근황을 전했다.


기네스 펠트로는 지난 22일(현지시간) 검은색 마스크로 얼굴을 가리고 장갑을 낀 채 남편 브래드 팔척과 캘리포니아 퍼시픽 팰리세이드에 있는 현지 농산물 직거래 장터를 찾았다.



올 블랙 스타일에 오버사이즈 블랙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기네스 펠트로는 신선한 유기농 야채를 구입해 양손에 비닐 봉지를 들고 귀가했으며 집에 도착해서야 마스크와 장갑을 벗었다.


기네스 펠트로는 “오늘 아침 시장이 문을 열어 감사했다”면서 “자택 대피령에도 불구하고 하이킹 코스와 공원에 사람들이 많다는 얘길 들었는데 정부의 명령을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우리가 가진 자유를 남용해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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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dfalchuk and I were grateful to learn our local farmers market was open this morning; we walked there (keeping lots of distance) and donned masks and gloves once we got nearer to the market, only taking them off when we were almost home and there were no other pedestrians in close proximity. Yesterday I heard tales of crowded hiking trails and parks. Although we are all on a learning curve and aren’t always perfect as we figure out this temporary new normal, we must take the orders seriously and not abuse the freedoms we still have; grocery store and essential errand runs, bike rides or walks (being disciplined about correct protocol). It’s not the time for denial. We must take this seriously and shelter in place. It’s time for nesting, reading, cleaning out closets, doing something you’ve always wanted to do (write a book, learn an instrument or a language or learn to code online, draw or paint) going through photos, cooking, and reconnecting on a deeper level with the people you love. I find hope in the generosity, love, protection and care I see and feel through out our country everyday and my heart goes out to everyone directly affected or simply in fear. We will get through and I bet you our humanity will shine like never before ??

Gwyneth Paltrow(@gwynethpaltrow)님의 공유 게시물님,


한편 기네스 펠트로는 9년전 영화 <컨테이젼>에서 바이러스에 감염돼 사망하는 캐릭터를 연기한 바 있다.


한편 22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는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뉴욕, 캘리포니아, 워싱턴 3개 주를 중대 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


↑= 사진은 기네스 펠트로는 9년전 영화 <컨테이젼(Contagion)>에서 주연을 맡았다.


기네스 펠트로가 살고 있는 캘리포니아주는 지난 20일부터 식료품 구매와 병원 방문 등을 제외한 불필요한 바깥 활동을 자제하고 집에 머물라는 행정 명령을 발동했다.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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