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2021-06-06

[리뷰] 런웨이 복귀! 2021 가을/겨울 코치 컬렉션 in 상하이

뉴욕 모던 럭셔리 브랜드 코치가 지난 3일 중국 상하이에서 2021 가을/겨울 컬렉션 시즌 3를 코치 TV를 통해 생중계했다.




뉴욕 모던 럭셔리 브랜드 코치가 지난 3일(현지시간) 중국 상하이에서 2021 가을/겨울 컬렉션 시즌 3를 코치 TV를 통해 공개했다.


코치의 크리에이티티브 디렉터 스튜어트 베버스는 코로나19 대유행을 계기로 지난해 디지털 프리젠테이션 채널 '코치TV'를 발족시켰다.


스튜어트 베버스는 지난 2월 2021 가을/겨울 컬렉션 시즌1을 코치 TV를 통해 선보인데 이어 두번째로 상하이의 유서깊은 전시센터인 드라이브 인 영화관에서 2021 가을/겨울 컬렉션 시즌 3를 코치 TV를 통해 생중계했다.


스튜어트 베버스는 지난 시즌 강조했던 낙관주의, 공동체 정신, 환경에 대한 책임을 조명했으며, 계절이 다른 아이템들의 믹스매치를 한 층 더 발전시키고 새로운 소재와 실루엣, 컬러 블록으로 새롭게 구축했다.



코치의 시어링과 가죽은 신발 및 액세서리에 이르기까지 아이디어를 확장하고 다양한 콜라주 스타일의 시어링은 스키웨어와 믹스매치를 통해 풍부하고 생동감 있는 룩킹으로 거듭났다.


하우스 코드인 시어링과 스키웨어의 결합은 스포츠 웨어 실루엣을 한층 고급화시킨 코치의 뉴 레이어드 시그너처룩으로 선보여졌다.


대표적으로 빈티지에서 영감을 받은 컬러풀한 스트라이프와 그래픽 프린트의 스키 베스트와 점퍼, 장난기 가득한 니트, 레이스와 벨벳 터치의 블라우스와 비니, 칵테일 드레스는 서로 조화를 이루며 젊고 즉각적인 생동감을 부여했다.



스튜어트 베버스는 " 스포츠웨어에서 영감을 받아 실루엣을 한층 더 고급화시킨 코치만을 위한 방식으로 태어난 컬렉션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코치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스튜어트 베버스(47)는 영국 출신 디자이너로 웨스트민스터대에서 패션디자인을 전공했으며1996년 졸업을 앞두고 미국으로 건너가 캘빈클라인에 입사, 디자이너로서 첫발을 내디뎠다.




이후 보테가 베네타, 지방시, 루이비통 등에서 액세서리 디자이너를 거쳐 멀버리 로에베에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동했다.


2013년 코치에 합류한 합류한 스튜어트는 미국 브랜드 코치 1941를 예술적인 영향력을 가진 상업적인 옷으로 변신시키며 록 스타 디자이너로 떠올랐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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