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패션 2019-11-27

라프 시몬스, 인디 밴드 더 XX와 콜라보레이션

디자이너 라프 시몬스가 영국의 인디 팝 밴드 더 XX와 패션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해 캘빈클라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자리에서 물러난 디자이너 라프 시몬스가 영국 인디 팝 밴드 더 XX의 창립 1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다.


시스템 잡지는 소셜 미디어에 밴드 멤버들이 검은 옷을 입고 디자이너를 의미하는 'RS'라는 글자가 붙어 있는 흰색 'X' 배지를 달고 있는 게시물을 올리고 15호에 실린다고 밝혔다.


그러나 더 엑스엑스 X 라프 시몬스 캡슐 컬렉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더 엑스엑스(The XX)는 2005년 런던에서 결성된 영국의 인디 팝 밴드다. 2009년 8월 첫 음반 'XX'를 발매했는데 이 음반이 가디언이 선정한 2009년의 음반 1위에 오르며 대중들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지난 2018년 2월에는 서울 올림픽 공원 핸드볼 경기장에서 단독 공연을 진행해 성황리에 끝났다.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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