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일 2022-08-06

서정희, 암투병에도 최강 동안! 가발도 멋스러운 화사한 파자마룩




방송인 서정희가 암투명 중에도 화사한 파자마룩으로 최강 동안의 면모를 과시했다.

서정희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양평 좋다, 가발도 좋다”라는 글과 함께 항암 치료 중인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서정희는 금발 가발에 커다란 선글라스를 끼고 꽃무늬가 프린트된 화사한 파자마 차림으로 산책룩으로 61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서정희는 지난 4월 유방암 초기 진단을 받고 수술 후 투병 중이다.

1962년생인 서정희는 올해 61세로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딸은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다.

2020년에는 에세이집 '혼자 사니 좋다'를 발간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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