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일 2022-08-02

새댁 이해리, 미모 찢었다! 팬들 난리난 홀터넥 원피스 산책룩




지난 7월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린 다비치의 이해리가 홀터넥 원피스로 팬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았다.

이해리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자 필수, 원피스 필수, 바다 필수, 내 기분 마치 백수 됐다 찢었다”라는글과 함께 바닷가를 산책 중인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이해리는 챙이 넓은 페도라를 쓰고 등이 노출된 베이지톤의 홀터넥 원피스를 착용하고 맑은 하늘과 돌담길, 바다를 배경으로 여유로운 휴가를 만끽하고 있는 모습을 드러냈다. 

이를 본 팬들은 “만찢녀”, “너무 예쁘다 우리 언니”, “와 우리 언니 라임도 찢고 미모도 찢었다”, “걍 찢었다 이해리”라는 댓글을 달며 환호했다. 

한편 이해리는 2008년 다비치 1집 앨범 'Amaranth'로 데뷔해 지난 7월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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