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일 2022-06-23

‘5Kg 감량’ 박경림, 도전은 계속! 튀는 워커에 튀는 빨간 점프슈트룩




다이어트 성공으로 슬림해진 방송인 박경림(45세)이 워커에 빨간 점프슈트를 입고 과감한 스타일 도전에 나섰다. 

박경림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종이의집_공동경제구역, 종이의집, 넷플릭스” 해시태그와 함께 넷플릭스 드라마 ‘종이의집_공동경제구역’ 제작발표회 진행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박경림은 숏컷 헤어에 빨간 점프슈트를 입고 블랙 워커까지 착용한 보이시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최근 다이어트로 5kg 감량을 했다고 밝힌 박경림은 날렵한 턱선과 함께 잘록한 허리 라인 등을 뽐내며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박경림은 지난 2007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영화와 드라마 등 제작발표회 MC로 맹활약 중이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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