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일 2021-11-25

‘전진 아내’ 류이서, 연예인보다 예뻐 ‘트렌치 코트 vs 패딩 코트’ 둘 다 멋져

네이비 트렌치코트, 드레스업 패딩 코트에 핑크 숄더백으로 연출한 윈터룩




그룹 신화 멤버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트렌치 코트와 퀼딩 패딩 코트에 같은 핑크 핸드백을 매치해 스타일 지수를 높였다.

류이서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광고”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참! 앞에 트렌치코트 사진들은 추워지기 전에 찍은 사진이예요 지금 저렇게 입고 다니시면 큰일나요! 따뜻하게 입고 다니셔요"라는 글과 가방을 매치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류이서는 짙은 네이비 트렌치코트에 터틀넥 티셔츠와 데님 팬츠의 스타일리시한 모습과 러플 카라 디테일의 퀼팅 패딩 코트에 같은 핑크백을 매치한 청순한 모습을 선보였다. 

한편, 지난해 9월 전진과 결혼한 류이서는 SBS '동상이몽2-너는 내운명'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받았다.

승무원 출신의 청순한 외모에 연예인 뺨치는 몸매, 바른 인성 등이 주목 받으면서 팬덤까지 생기며 스타의 아내 중 가장 핫한 인물로 떠올랐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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