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일 2021-07-14

김성은, 세아이 엄마 맞아! 비현실 허리핏의 케이프 원피스룩

화이트 넥 케이프에 허리 라인 셔링의 블랙 원피스로 믿기지 않는 몸매 눈길




배우 김성은이 세아이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는 허리핏의 원피스룩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김성은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아님. 어제 촬영 하러 갈 때! 촬영하러 갈 땐 신나있네. 오늘은 집콕 모드! 저녁은 뭐해먹나 제일 고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김성은은 멋스러운 화이트 넥 케이프에 허리 라인에 셔링이 들어간 블랙 원피스로 비현실 몸매의 기럭지를 드러냈다. 

김성은은 최근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키 171㎝에 몸무게 49.1㎏, 체지방량 6.4㎏를 공개하며 시청자들로부터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김성은은 지난 2009년, 축구 선수 정조국과 결혼해 이듬해 첫째 아들 태하 군, 2017년 둘째 딸 윤하 양, 2020년 1월 셋째 아들까지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선수 생활을 은퇴한 정조국은 제주도에서 코치로 변신해 지도자 생활을, 김성은은 서울에서 아이들을 키우며 주말 부부로 지내고 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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