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일 2021-06-14

[그 옷 어디꺼] ‘펜트하우스3' 이지아, 또 반하겠네! 민트 그린 쇼츠 슈트룩

프렌치 컨템포러리 '산드로' 민트 그린 재킷과 반바지 셋업으로 연출한 쇼츠 슈트룩




11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펜트하우스’ 2회에서는 심수련(이지아), 오윤희(유진), 천서진(김소연)이 주단태(엄기준)를 향한 복수의 칼날을 정조준하는 행보가 그려졌다.

절벽으로 추락했던 천서진은 심수련과 오윤희가 미리 대기시켜놓은 잠수부에 의해 목숨을 건졌다. 이어 심수련은 “이제부터 제대로 쥐 몰이를 시작해볼까? 시작은 다르지만 우리는 어차피 같은 엔딩을 원하잖아. 주단태 죽이기. 그 해피엔딩을 위해서 난 못할 게 없어”라고 연대를 제안했다.

또한, 심수련은 펜트하우스에 찾아온 로건리(박은석)의 형 알렉스(박은석)가 로건리를 죽인 진범으로 자신을 의심하자 “시간을 되돌릴 수만 있다면 영영 그 사람 보지 못해도 좋으니까. 제발 살릴 수만 있다면 난 뭐든지 할 수 있는데”라고 눈물을 쏟아냈다.

그리고, 알렉스가 로건리의 100억원 행방에 대해 묻자 “전혀 모르는 얘기”라며 깜짝 놀라는 눈빛을 드리웠다.

↑사진 = SBS '펜트하우스 시즌3' 2화 방송 캡쳐


극중에서 이지아가 착용한 민트 그린 쇼츠 슈트는 프렌치 컨템포러리 브랜드 '산드로(SANDRO)' 제품으로 알려졌다.


화사한 컬러감이 멋스러운 테일러드 싱글 재킷과 반바지 세업으로 출시되었으며 캐주얼하면서 시크한 멋을 연출한다.


스탠다드한 싱글 재킷은 부드러운 터치감의 폴리 소재 사용과 안감이 있어 착용감이 뛰어나며 핀턱 벨티드 숏팬츠는 실용적인 사이드 포켓과 폴리 소재의 라이트한 터치감으로 여름 시즌 내내 단품으로 활용성이 뛰어난 제품이다. 

한편, 채워질 수 없는 일그러진 욕망으로 집값 1번지, 교육 1번지에서 벌이는 서스펜스 복수극 ‘펜트하우스3’는 금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사진 = 이지아가 착용한 '산드로' 재킷


↑사진 = 이지아가 착용한 '산드로' 재킷


↑사진 = 이지아가 착용한 '산드로' 재킷


↑사진 = 이지아가 착용한 '산드로' 숏팬츠


↑사진 - 이지아가 착용한 '산드로' 숏팬츠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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