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패션 2022-06-21

블락비 지코, 알고보니 펜디 앰버서더! 티셔츠만 입어도 힙한 입국길!




그룹 블락비 출신 가수 겸 프로듀서 지코(ZICO)가 21일 오후 밀라노에서 열린 펜디(FENDI) 2023 S/S 남성복 컬렉션 일정을 마치고 인천 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지난 5월 펜디의 새로운 앰버서더로 선정된 지코는 지난 4월 군 복무를 마치고 첫 글로벌 행보에 나섰다. 


지코는 펜디 로고가 드러난 화이트 티셔츠와 블랙 조거 팬츠에 컬러풀한 스니커즈를 매치한 힙한 공항패션으로 입국장에 등장했다.


여기에 버킷 햇과 펜디의 대표적인 FF 패턴에 FENDI 레터링이 새겨진 숄더백을 더해 편안함 속에 패셔너블한 면모도 놓치지 않았다.


한편 2011년 블락비로 데뷔한 지코는 사람’, ‘남겨짐에 대해’, ‘아무노래’, ‘Summer Hate’ 등 다수의 히트곡을 성공시키며 그룹 활동 외에도 솔로 가수, 프로듀서로 활약했다.


지난 2018년 전 소속사를 나와 KOZ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고 대표가 됐다. KOZ는 2020년 하이브(당시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에 인수됐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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