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패션 2022-05-17

김성령, 50대 워너비 스타의 고감도 섬머룩! ‘우아미의 절정’

하이엔드 럭셔리 여성복 '쁘렝땅' 데일리룩부터 리조트룩까지 청량한 여름 컬렉션 제안




배우 김성령(56세)이 우아하면서도 품격있는 섬머룩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김성령은 고감도 럭셔리 여성복 브랜드 쁘렝땅(PRENDANG)의 2022년 여름 캠페인 화보에서 일상에서의 속도를 낮추고, 여행을 통한 휴식과 사색의 시간을 제안하며 가볍고 청량한 소재를 통한 볼륨감과 유연한 실루엣으로 편안함을 제안했다. 

공개된 캠페인 화보에서 김성령은 데일리 웨어 뿐만 아니라, 휴양지에서도 즐길 수 있는 에센셜한 리조트 룩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우아하면서도 감각적으로 연출했다. 

김성령은 특히 다채로운 원피스, 팬츠와 재킷 셋업, 반바지와 로브 코트 등을 믹스앤매치해 고급스러운 무드를 제안했다.

특히 내추럴하고 차분한 톤을 바탕으로 한 클래식 뉴트럴 컬러와 시즌의 포인트 컬러인 옐로우, 그린, 블루로 청량함을 더했다.

한편 김성령은 최근 드라마 '이렇게 된 이상 청와대로 간다'와 '킬힐'에 출연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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