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패션 2022-04-28

새신부 손예진, 결혼하고 더 예뻐진 로맨틱 페미닌룩 '사랑스러워'




새신부 손예진이 사랑스러운 로맨틱 화보를 공개했다.


지난 3월 31일 동갑내기 배우 현빈과 낭만적인 결혼식을 올린 손예진은 현재 미국 로스앤젤레스 등지에서 신혼여행을 즐기고 있다. 


공개된 화보 속 손예진은 특별해지고 싶은 날의 설렘을 담은 다채로운 컬러감과 풍성한 디테일이 더해진 다양한 원피스와 롱드레스, 로맨틱한 레이스 투피스, 블라우스 등을 특유의 사랑스러운 무드로 완벽 소화했다.


블루 컬러의 리본 디테일의 여성스러운 케이프 원피스, 풍성한 플레어 실루엣을 강조한 옐로 롱원피스, 단아한 로맨틱 투피스룩, 블랙과 레드 원피스 등 다채로운 의상으로 고급스럽고 우아한 새신부 자태를 자랑했다. 


한편 손예진과 현빈은 골프 데이트는 물론 뉴욕에서 편안한 트레이닝 복장으로 함께 산책 중이거나 뉴욕 식당에서 두사람이 오붓하게 식사하는 모습 등 신혼여행 목격담이 네티즌에 의해 전해지기도 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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