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패션 2022-04-12

손예진♥현빈, 난리난 결혼식 장면...말이 필요없는 역대급 커플 웨딩룩




지난달 31일 철통 보안속에 치뤄진 배우 손예진·현빈 부부의 결혼식 사진이 뒤늦게 공개됐다.


현빈 소속사 VAST엔터테인먼트는 11일 인스타그램에 "현빈&손예진 배우가 여러분들의 응원과 축복 속에 결혼식을 마쳤다. 다시 한번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드린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1부 본식과 2부 피로연으로 나뉘어 진행된 두사람의 결혼식은 화사한 생화를 배경으로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며 감탄을 자아냈다.


본식에서 손예진이 선택한 꿈의 드레스는 요즘 핫한 웨딩 드레스 디자이너 미라 즈윌링거(Mira Zwillinger)의 드레스룩으로 아름다운 신부의 자태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미라 즈윌링거는 이스라엘 출신의 엄마 미라와 딸 리히 즈윌링거가 만든 웨딩 드레스 브랜드로 지난 2016년 배우 김하늘이 본식 웨딩 드레스로 선택해 화제를 모았다.



2부 피로연에서는 반묶음 머리를 하고 섬세한 자수 장식의 연두빛 시스루 드레스룩으로 행복한 동화속 공주님 같은 자태를 뽐냈다. 2부 행사 드레스는 세계적인 웨딩 디자이너 브랜드 '베라 왕(Vera Wang)' 제품으로 알려졌다.


한편 손예진과 현빈은 결혼 후 경기도 구리시에 있는 신혼집에서 지내다가 1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로스엔젤레스로 뒤늦은 신혼여행을 떠났다.


영화 ‘협상’과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 연이어 호흡을 맞춘 뒤 실제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은 2020년 3월부터 2년간 열애한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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