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패션 2021-08-29

한지혜, 귀요미 딸 꼬까옷 입고 '옹알옹알' 생후 2달째 엄마 얼굴 나오네




한지혜가 더욱 똘망똘망 해진 생후 2달된 딸 윤슬양의 모습을 공개했다.


올해 39세의 한지혜는 출산 이후 하루가 다르게 쑥쑥 크고 있는 딸 윤슬이의 육아 일상을 공개해오고 있는데 꼬까옷을 입은 부쩍 큰 사랑스러운 딸의 모습을 공개했다.


한지혜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란 이모가 사준 꼬까옷 입고 옹알옹알. 할말이 많고 흥도 많은 슬이 귀요미"란 글과 함께 모녀가 서로를 바라보는 애정가득한 영상과 함께 선물받은 예쁜 옷을 입고 귀여운 머리띠를 한 채 자리에 누워 있는 사진을 게시했다. 


생후 2달째인 딸 윤슬양은 어느새 젓살이 통통 올라 엄마의 이목구비가 엿보이며 미소짓게 만든다.


한지혜는 지난 2010년 검사 정혁준 씨와 결혼해 가정을 꾸렸다. 두 사람은 결혼 11년 만인 지난 6월 23일 딸 정윤슬 양을 낳았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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