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패션 2021-08-25

이시영, 다시 찿아온 가을! 크롭트 점퍼로 멋낸 워너비 간절기룩




배우 이시영이 크롭트 점퍼로 멋낸 워너비 간절기룩을 선보였다. 


이시영은 독특한 프린트와 카라가 인상적인 귀여운 크롭트 점퍼와 하이웨이스트 블랙진으로 매치한 경쾌한 스트리트 패션을 선보였다.


코로나로 인한 뉴노멀 라이프와 레트로 영향으로 짧은 길이의 아우터가 올해도 강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짧은 길이의 아우터는 비교적 가볍고 활동성이 높아 근거리 외출에 편하고 쉽게 걸칠 수 있는 장점이 있으며 하체를 길어 보이게 해주는 효과도 있다.


이시영은 카드지갑을 목걸이처럼 매치해 스타일 엣지를 높였으며 다양한 포즈를 화보같은 일상을 연출했다.  


환한 미소의 동안 미모와 40세의 아이 엄마 라고는 믿기지 않는 각선미가 눈에 띈다.



한편, 이시영은 차기작으로 새 드라마 '멘탈리스트'에 출연한다.


'멘탈리스트'는 2008년부터 2015년까지 미국 CBS에서 방영돼 총 시즌7을 방영한 메가 히트작으로 표민수 감독과 성진미 작가에 의해 리메이크되는 작품이다.


1982년생 올해 한국 나이 40살의 이시영은 2017년 외식사업가 조승현 대표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4살된 아들 정윤 군을 두고 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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