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패션 2021-07-09

김희선, 45세 언니의 소녀 같은 뷔스티에룩! ‘버킷햇으로 완벽 마무리’

화이트 티셔츠에 그린 뷔스티에 원피스, 플리플랍과 버킷햇 청순한 스타일링




배우 김희선이 45세에도 소녀 같은 뷔스티에 원피스룩으로 동안 미모를 뽐냈다.

김희선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Photograph by 이석훈(세상에서 노래 제일 잘하고 잘생기고 친절하고 착하고 매너있고 분위기 잘 살리고 모두가 좋아하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김희선은 화이트 티셔츠에 그린 뷔스티에 원피스를 레이어드한 청순한 스타일에 버킷햇과 플리플랍으로 스타일링을 마무리해 10대 소녀 같은 상큼한 이미지를 연출했다. 

한편, 김희선은 오는 12일 첫 방송되는 tvN 예능 '우도주막'으로 3년만 예능에 복귀한다. 

'우도주막'은 연예인들이 우도에 주막을 차리고 코로나19로 어렵게 결혼한 신혼부부들을 초대해 행복한 하루를 선물하는 예능이다.

또한, 김희선은 MBC 새 드라마 '내일'과 넷플릭스 오리지널 '블랙의 신부'에 출연할 예정이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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