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패션 2021-06-07

‘9Kg 감량’ 이승연, 다시 찾은 자신감! 매력적인 스타일룩

시크한 투피스룩부터 원피스와 캐주얼룩까지 54세 나이 믿기지 않는 매력



 

최근 9kg을 감량한 배우 이승연이 자신감 넘치는 의상실 스타일룩으로 되찾은 패션 감각을 자랑했다.


이승연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늘 내게 힐링과 감각을 불러 일으켜 주는 곳. 갑자기 들러서 입어보기 한판 ㅋ 무한한 애정과 응원에 힘 불끈~~!"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다양한 스타일링을 연출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이승연은 의상실에서 시크한 투피스룩부터 원피스와 캐주얼룩까지 다채로운 스타일을 소화하며 54세 나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이승연은 체중 증가로 몸매를 걱정했다는 말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육안으로 드러난 가슴뼈와 발목, 무릎뼈 등으로 인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앞서 이승연은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 스페셜 MC로 깜짝 출연해 "갑상샘 문제로 대사가 뚝 떨어져서 살이 25kg 쪘다. 두달만에 9kg을 뺐다. 건강하게 뺐으며 수치가 모두 정상으로 돌아왔다. 20년 전에 입었던 원피스가 드디어 맞아서 쾌재를 불렀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1968년생으로 올해 한국 나이 54세의 이승연은 1992년 미스코리아 미에 입상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드라마 '사랑을 그대 품안에', '모래시계', '첫사랑', '사랑의 전설', '주홍글씨', ‘왼손잡이 아내’ 등에 출연했다.


이승연은 2007년 2세 연하의 재미동포 패션사업가와 결혼한 뒤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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