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패션 2021-04-30

'초보 엄마' 지지 하디드, 다시 찾은 모델 포스! 걸크러시 트렌치 코트룩

톱모델이자 초보 엄마 지지 하디드가 다시 전성기 시절의 몸매를 회복, 힙한 트렌치 코트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톱모델이자 초보 엄마 지지 하디드가 지난 28일(현지시간) 힙한 트렌치 코트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지지 하디드(26)는 메이블린 촬영을 끝내고 크롭트 탑과 독특한 프린트 패턴의 스웻 팬츠를 매치한 힙한 트렌트 코트룩으로 슈퍼모델의 위엄을 발산했다. 여기에 블랙  전투 부츠와 화이트 선글라스로 룩을 마무리했다.


지난 9월 첫딸 카이를 낳은 지지 하디드는 출산 6개월만에 전성기 시절의 몸매를 회복하며 런웨이 무대 및 각종 화보 촬영으로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집에서는 출산 이후 유모차를 밀며 딸과 함께 뉴욕 시내로 외출하는 장면이 수시로 목격되고 있으며 며 점프 슈트, 블레이저, 트렌치 코트 등 실험적인 산책룩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 = 지난 4월 지지 하디드와 제인 말리크가 딸 카이의 유모차를 밀며 산책하는 모습


지지 하디드와 그녀의 남친 제인 말리크는 딸 출산 이후 아기의 얼굴 사진은 공개하지 않고 얼굴을 이모티콘으로 가리거나 안고 있는 모습 또는 뒷모습이 찍힌 사진만 공유하고 있다.  


아직 결혼식을 올리지 않는 지지 하디드와 제인 말리크는 딸과 함께 나들이하는 모습이 자주 포착되고 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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