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패션 2021-04-02

'초보 엄마' 지지 하디드, 7개월 딸과 함께하는 봄날의 산책룩

톱 모델이자 초보 엄마인 지지 하디드가 7개월된 아기의 유모차를 밀며 뉴욕 시내를 산책하는 모습이 연달아 포착됐다.


 


톱모델이자 초보 엄마인 지지 하디드가 7개월된 아기의 유모차를 밀며 뉴욕 시내를 산책하는 모습이 연달아 포착됐다.


지난해 9월 딸을 출산한 지지 하디드는 출산 이후 딸과 함께 외출하는 장면이 수시로 목격되며 점프 슈트, 블레이저, 트렌치 코트 등 실험적인 산책룩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출산 6개월 만에 예전의 몸매로 돌아온 지지 하디드는 지난 5월에는  몸에 꽉 끼는 블랙 레깅스룩으로 딸과 함께 뉴욕 시내로 외출, 슈퍼 모델의 완벽한 각선미를 뽐냈다.


다시 전성기 시절의 몸매를 회복한 지지 하디드는 지난 3월에 열린 베르사체 패션쇼 런웨이에 복귀하며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지난 4월 1일(현지시간) 화창한 봄날, 뉴욕의 워싱턴 스퀘어 공원에서 목격된 지지 하디드는 개나리색 스웻 슈트와 핑크 버킷 모자, 핫 핑크 마스크로 컬러풀한 산책룩을 연출했다. 여기에 일교차를 대비해 블랙 숏패딩을 준비했다.


또 하루 전날 3월 31일(현지시간)에는 블루 컬러의 골지 니트 슈트와  스퀘어 토 부츠를 매치한 스일리시한 산책룩으로 딸 카이와 함께 외출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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