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 NEW 2020-01-13

비비안, 설선물로 격식과 실용성 갖춘 이지웨어 인기

명절 앞둔 1월 첫째 주말 파자마와 이지웨어 판매량 전주대비 17% 증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이 2주 앞으로 다가왔다. 예년보다 빨리 찾아온 설로 인해 어떤 선물을 준비해야 할지 마음이 분주하다.


이에 내의 브랜드 「비비안」은 특별한 사람을 위한 센스 있는 선물로 격식과 실용성을 갖춘 파자마와 이지웨어, 새해 길운을 기원하는 빨간 속옷을 제안한다.


명절을 앞두고 선물용으로 파자마와 이지웨어를 찾는 이들이 많다. 「비비안」에 따르면, 1월 첫째 주말(1/3~1/5) 이지웨어 판매량은 이전 주말(12/27~29)대비 약 1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비비안」의 신유리 디자이너는 “파자마와 이지웨어는 격식을 갖추면서도, 센스있는 선물로 각광을 받고 있다”며 “특히 이지웨어는 가까운 외출 시에도 입을 수 있는 장점 때문에 더욱 인기 있는 선물이다”라고 설명했다.


「비비안」은 다가오는 봄에 입기 좋은 커플 파자마를 선보였다. 촉감이 부드러운 면 소재를 사용해 착용감이 좋다. 또한 통기성이 우수해 숙면을 도와주고, 한여름을 제외하곤 두루 입을 수 있어 실용적이다. 고급스러운 은은한 광택의 원단과 생기가 느껴지는 도트 무늬가 특징이다.


보다 실용도 높은 남녀 이지웨어 세트도 출시했다. 「비비안」이 선보인 커플 이지웨어는 가볍고 통기성 좋은 원단을 사용해 쾌적하게 입을 수 있다. 무늬가 없는 베이직한 9부 티셔츠와 스트라이프 패턴의 하의로 구성해 적절한 포인트를 줬다.


또한, 빨간색은 복(福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색상이다. 특히 빨간색 속옷을 입거나 가지고 있으면 한 해 동안 모든 일이 잘 풀린다는 속설이 있다.


「비비안」은 가벼운 착용감이 특징인 빨간색의 부직포 브래지어․팬티 세트를 판매하고 있다. 윗가슴까지 감싸주는 파워네트 원단은 보다 안정감 있고 편안한 착용감을 준다. 브래지어 위에 꽃무늬의 자수 레이스로 장식해 화려한 느낌이다. 같은 스타일의 세트 슬립도 함께 출시했다.


패션엔 이민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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