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6-25 |
공유, 루이비통 첫 공개 무대! 여심을 흔든 화사한 옐로 재킷 패션위크룩

배우 공유가 루이비통 하우스 앰배서더로서 첫 공개 무대를 장식했다.
2027 S/S 파리 남성복 패션위크 첫날인 23일(현지시간) 프랑스 럭셔리 루이비통(Louis Vuitton)이 몰입감 넘치는 오리지널 프로듀싱 사운드트랙과 지속적인 영감의 원천인 스케이드 보드와 서핑 문화를 오마주한 남성복 컬렉션을 선보였다.
이날 공유는 네크라인 리본 디테일이 돋보이는 옐로 봄버 재킷과 블랙 팬츠를 매치한 화사한 럭셔리 캐주얼룩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한편 공유는 이번 무대를 통해 글로벌 패션계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하며 명실상부한 브랜드의 얼굴로서 입지를 다졌다.
루이 비통은 지난 2024년 한국의 배우 공유를 새로운 하우스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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