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뉴스 | 2026-06-25 |
올리비아로렌, ‘레브’로 실용성•스타일 다 잡는다! 장마철 멀티웨어 스타일링 레인룩
나일론 아우터•쇼츠•원피스 등 실용적인 아이템 활용한 출근부터 여행까지 멀티웨이 스타일링 제안

패션&라이프스타일 기업 OVLR(오뷔엘알, 대표 박이라)의 여성복 브랜드 올리비아로렌이 극한 호우와 무더위가 예상되는 장마 시즌에 착용하기 좋은 쾌적하고 감각적인 ‘멀티웨이 아이템’을 제안한다.
최근 기후변화로 극한 호우가 잦아지면서 장마철 패션도 스타일과 실용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다.
지난달 기상청이 발표한 ‘3개월 전망(2026년 6~8월)’에 따르면, 6~7월 평균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확률은 60%, 강수량이 많을 확률은 40%로 예측된 가운데 변덕스러운 날씨에 유연하게 대응하면서도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 가능한 아이템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이에 올리비아로렌은 지난해 8월 런칭한 스포티 캐주얼 라인 ‘레브(RE:VV)’를 중심으로 장마철에도 활용도 높은 '멀티웨이(Multi-way)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단정하면서 캐주얼한 무드의 아우터와 쇼츠, 원피스 등 출근부터 주말 나들이, 여행까지 다양한 TPO를 아우르는 아이템을 내세워 변덕스러운 날씨에도 스타일과 활동성을 모두 챙긴다.
베스트 아이템인 ‘프린트 홑겹 후드 점퍼’와 ‘백 자수 포인트 점퍼’는 얇은 나일론 소재로 휴대가 용이하고 갑작스러운 비나 냉방이 강한 실내에서도 가볍게 걸칠 수 있어 한여름까지 활용하기 좋다. 여유로운 실루엣과 스포티한 디테일이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며 화이트, 핑크, 그린, 블루 등 경쾌한 컬러를 적용해 산뜻한 분위기를 더했다.
함께 매치할 하의로는 기능성과 활동성을 겸비한 쇼츠가 제격이다. 블랙, 차콜 그레이, 데님 등 다양한 컬러로 구성돼 취향에 따라 선택 가능하며 빗물이나 오염에 대한 부담이 적어 장마철에 특히 유용하다.
레인부츠나 샌들과도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나일론 아우터와 매치하면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레인룩이 완성된다.

최근 배우 유이가 착용해 화제를 모은 ‘블랙 슬리브리스 원피스’ 역시 장마철 활용도가 높다.
미니멀한 디자인과 부드러운 실루엣이 어우러져 단독 착용만으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내며 가벼운 아우터를 걸치면 실내외 온도차가 큰 여름철에도 쾌적하고 스타일리시한 레이어드 룩을 연출할 수 있다.
이외에 슬림한 핏에 배색 라인 디테일을 더한 ‘배색 니트 나시’, 베이직한 실루엣에 레터링 프린트와 스티치 디테일을 적용한 ‘원포인트 프린트 티셔츠’ 등도 단독 착용은 물론 이너로도 활용하기 좋아 에센셜 아이템으로 제안한다.
OVLR 올리비아로렌 관계자는 “최근 소비자들은 장마철에 단순히 편안한 옷차림을 넘어 습도와 온도 변화, 활동성은 물론 관리 편의성까지 갖춘 기능성 제품을 선호하는 경향이 뚜렷해지고 있다”라며, “극한 호우와 무더위가 예상되는 올해 장마 시즌에는 날씨와 상황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 가능한 레브 라인의 멀티웨이 아이템으로 쾌적함과 스타일을 모두 갖춘 레인룩을 완성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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