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뉴스 | 2026-06-25 |
브이엔와이스튜디오, 톰앤제리 인기 잇는 뉴욕 감성의 유니크 그래픽 애플 티셔츠 출시
뉴욕을 상징하는 아이코닉한 요소 중 하나인 '애플(Apple)' 모티브로 정제된 캐주얼과 트렌디한 무드 제안

브이엔와이스튜디오(V' NY STUDIO)가 브랜드 특유의 자유로운 뉴욕 감성을 담아낸 ‘애플 그래픽 티셔츠’를 공개하며 2026년 여름 시즌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최근 애플 그래픽 티셔츠를 비롯해 톰앤제리 컬렉션까지 소비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으며 캐주얼 라인의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브이엔와이스튜디오는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자신만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는 뉴요커들의 자유로운 감성을 담아낸 브랜드로, 정제된 캐주얼함과 트렌디한 무드를 조화롭게 풀어낸 감각적인 믹스 매치 룩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에 선보인 애플 그래픽 티셔츠는 뉴욕을 상징하는 아이코닉한 요소 중 하나인 '애플(Apple)' 모티브를 브랜드만의 감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빈티지한 무드의 그래픽과 감각적인 컬러 조합을 적용해 단조로운 여름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더할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최근 패션 시장에서는 과일, 플라워 등 일상 속 친숙한 소재를 활용한 그래픽 아이템이 트렌드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브이엔와이스튜디오는 사과 모티브를 활용해 경쾌하면서도 감각적인 뉴욕 무드를 담아냈다.
특히 단순한 로고 플레이를 넘어 브랜드만의 스토리와 위트를 담은 디자인으로 차별화를 꾀했다.
특히 여유로운 실루엣과 편안한 착용감을 바탕으로 데님, 쇼츠, 스커트 등 다양한 아이템과 자연스럽게 매치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하나만 착용해도 개성 있는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으며, 재킷이나 셔츠와 레이어드해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브이엔와이스튜디오 관계자는 "애플 그래픽 티셔츠는 브랜드가 추구하는 자유롭고 감각적인 뉴욕 무드를 가장 직관적으로 담아낸 아이템"이라며 "최근 톰앤제리 컬렉션을 통해 확인한 캐주얼 라인에 대한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그래픽과 스토리가 결합된 다양한 콘텐츠형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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