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6-24 |
소녀시대 윤아 맞아? 타이트 슬림 몸매 뽐낸 화려한 꽃무늬 원피스룩

그룹 소녀시대의 가수 겸 배우 윤아(임윤아)가 화려한 꽃무늬 원피스룩으로 타이트하면서도 슬림한 몸매를 뽐냈다.
윤아는 자신의 SNS에 “영화 ‘남편들’에 깜짝 출연한 융배우”라는 글과 함께 게재된 사진에서 화려한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
윤아는 공항을 배경으로 한 장면을 활용해 영화 엔딩 카메오 비주얼을 직접 소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윤아는 화려한 꽃무늬가 프린트된 플로럴 롱 원피스룩으로 슬림하면서도 타이트 몸매를 한껏 드러냈다.
한편 윤아는 영화 ‘남편들’에서 엔딩 부분에 특별출연으로 등장한다.
공항으로 들어와 조직과 관련된 인물을 찾는 상황에서 “우리 남편이 지금 어디 있다고?”라는 대사를 남기며 이야기를 마무리 짓는 인물로 그려졌다.
이 장면은 극 중에서 사건의 한 축을 담당했던 인물과 연결돼 후속 이야기에 대한 여지를 남기는 구성으로 관심을 모았다. 윤아는 짧은 등장에도 또렷한 분위기와 존재감으로 엔딩을 장식하며 새로운 서사의 시작을 암시하는 역할을 맡았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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