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6-23 |
윤해영, 54세 맞아? 세월 거스른 역주행 숏컷 미모 우아한 리본 블라우스룩

배우 윤해영이 짧은 숏컷 헤어 스타일에 우아한 리본 블라우스룩으로 54세 나이를 잊은 역주행 미모를 발산했다.
윤해영은 22일 자신의 채널에 “드라마 컨셉 헤어커트! KBS2TV 새 일일드라마 ‘욕망의덫’ 김정선 역. 8월 방송 시작 많이 응원해 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드라마 ‘욕망의덫’ 출연 관련 내용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윤해영은 숏컷 헤어와 완벽하게 어우러진 우아한 블라우스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윤해영은 짧은 숏컷 헤어스타일과 함께 브라운 톤의 패턴 블라우스를 매치해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타이 디테일과 은은한 패턴이 더해진 블라우스는 단정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무드를 완성했다.
1972년생으로 54세인 윤해영은 2023년 TV조선 드라마 ‘아씨두리안’과 2023~24년 MBC 드라마 ‘세번째 결혼’에 출연했으며 오는 8월 방송 예정인 KBS2 새 일일드라마 ‘욕망의 덫’에 출연한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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