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6-20 |
이성경, 화려하게 핀 여름 여신! 로맨틱 럭셔리 오렌지 바록 섬머 드레스룩

배우 이성경이 오렌지 컬러의 바록(Baroque) 패션의 드레스룩으로 화려하게 핀 여신 미모를 뽐냈다.
이성경은 19일 자신의 채널에 “나에게 가장 좋은 것만 줄거야. 그래야 사랑하는 이들에게 좋은걸 주는 사람이 될 수 있으니! 예쁘게 입고 아름다운 곳에서 평안하기, 많이 웃기”라는 글에 돌체앤가바나와 함께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이성경은 클래식한 칼라와 퍼프 소매, 허리를 자연스럽게 잡아주는 실루엣에 강렬한 오렌지 컬러의 바록(Baroque) 패턴이 더해진 셔츠형 미디 드레스룩으로 여성스러우면서도 고급스러운 자태를 선보였다.
특히 돌체앤가바나 특유의 화려한 프린트는 이성경의 맑은 이미지와 만나 과하지 않은 우아미를 드러냈다.
한편 이성경은 지난 4월 3일 종영한 MBC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에서 국내 최고 패션 하우스의 수석 디자이너 송하란 역을 맡아 섬세한 감정 연기는 물론, 따라 입고 싶은 스타일링으로 주목을 받았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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