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뉴스 2022-09-30

블랙야크 키즈, 플리스 재킷과 패딩 베스트 등 토들러 라인 첫 선

만 5세 이하 재킷, 베스트, 티셔츠 등 편하게 입을수 있는 토들러 전용 라인 출시




「블랙야크 키즈」가 토들러 사이즈를 첫 선보이며 라인 확장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블랙야크 키즈」는 그 동안 만 6세에서 13세 사이 아이들을 위한 제품을 전개해 왔으나, 올해 처음으로 100~120 사이즈의 토들러 전용 라인을 선보인다. 


제품은 일교차가 큰 가을 날씨에 입기 좋은 플리스 자켓, 레이어드에 용이한 패딩 베스트, 티셔츠와 함께 다운자켓, 모자 등 다양한 스타일로 출시됐으며, 전국 오프라인 매장 및 공식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그 중에서도 남아와 여아 모두 착용할 수 있는 BKT플리스재킷은 양털을 연상케하는 쉐르파 플리스 소재를 적용해 포근하면서 통통 튀는 느낌을 더했다. 

후드에는 야크의 뿔 디테일로 귀여운 포인트를 줬다. 색상은 핑크와 아이보리가 있다.

가을 환절기부터 겨울까지 넉넉하게 활용할 수 있는 BKT패딩베스트도 역시 유니섹스 제품으로 출시됐다. 

사각 형태의 퀼팅으로 밋밋한 디자인을 탈피, 여밈은 스냅(똑딱이 단추)로 쉽게 열고 닫을 수 있도록 했다. 활용도가 높은 블랙 컬러와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좋은 민트 컬러가 있다.

패딩 베스트나 플리스와 함께 레이어드 하기 좋은 라운드 티셔츠 BKT라글란티셔츠는 캐주얼 무드의 그래픽 포인트가 더해진 디자인이 특징이다. 

안쪽 기모 소재로 단독 착용해도 따뜻하게 입을 수 있고, 소매 시보리는 차가운 바람이 옷 안으로 들어가는 것을 방지한다. 색상은 블랙, 민트, 라이트핑크 3가지가 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om


News Ranking

  • Latest
  • Popular
  1. 1.아이브 안유진, 파스텔 핑크와 와이드 팬츠 무대 밖 청순미! 호주에서 즐긴 동물원...
  2. 2. NCT 재현, 여름에는 시원한 체크 블루종! 클래식한 섬머룩 자카르타 출국
  3. 3.[리뷰] 첫 남성복 단독 패션쇼! 시몬 로샤 2027 S/S 남성복 컬렉션
  4. 4.나나, 시선 올킬 딴 세상 스타일! 역시 패션 아이콘 비니에 줄무늬 레깅스 독보적 ...
  5. 5.류이서, 갈수록 더 청순! 자연스럽게 힘 뺀 쿨한 주름 블라우스 데일리룩
  6. 6.제시카, 상하이가 발칵 은빛 머메이드 핏! 슬림 시스루 실버 드레스룩
  7. 7.2027 S/S 밀라노 남성복 패션위크 개막! 19일부터 23일까지 5일동안 개최
  8. 8.손예진, 아이 보다 신난 청순 끝판왕! 민소매&쇼츠 올 화이트 셋업 바캉스룩
  9. 9.로레알 그룹, 뷰티 기업의 AI는? AI•뷰티 과학 결합한 차세대 뷰티 테크 대거 공개
  10. 10.NBA키즈, 지난해 완판 여름 슈즈 ‘트리코스트X' 올해도 품절! 여름철 베스트셀러 등극
  1. 1. [패션엔 포토] 이다희, 보일듯 말듯 은근히 매혹적인 시스루 뷔스티에 원피스룩
  2. 2. [패션엔 포토] 강한나, 영화 '남편들' 기대만발! 하늘하늘한 민트 그린 원피스룩
  3. 3. [패션엔 포토] 전소민, 오렌지빛 미모 폭발! 인간 비타민의 러블리한 리틀 드레스룩
  4. 4. [패션엔 포토] 아이들 미연, 인형이 따로없네! 난리난 러블리 프레피룩 일본 출국
  5. 5. 서예지, 한여름 민소매 티셔츠의 끝장 매력! 청순 시크미 핫섬머 데일리룩
  6. 6. 고윤정, 러닝룩 맞아? 하이패션 같은 슬림 핏 하늘하늘 민소매 애슬레저룩
  7. 7. 스트레이 키즈 한, 이탈리아 럭셔리 '토즈' 새로운 브랜드 앰버서더 선정
  8. 8. [패션엔 포토] 박경림, 남편옷 입었나? 오버사이즈 재킷과 팬츠 파워우먼 복고풍 ...
  9. 9. 박주미, 청담동 사모님의 올 여름 슈트 공식! 우아한 화이트 셋업 슈트룩
  10. 10. 하고하우스 르셉템버, 신세계 대구점에 신규 매장…2026년 리조트 컬렉션 전개

Style photo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