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뉴스 2015-10-22

흄, 세 번째 범퍼 시리즈 ‘2015 오리털 범퍼’ 출시

2015 버전 오리털 범퍼 출시, 항공점퍼 추가 ‘멋남멋녀’ 필수 아이템 예고




YK038의 모던 클래식 캐주얼 브랜드 (HUM) 2015 F/W 시즌을 맞아 ‘2015 오리털 범퍼를 출시했다.


‘2015 오리털 범퍼는 미래적인 느낌이 강한 레이싱 카(RACING CAR)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됐다. 2013외부환경에서 나를 보호해주는 아우터컨셉으로 처음 시작한 범퍼 시리즈는 ‘2013 마운틴 범퍼’, ‘2014 스페이스 범퍼로 매해 업그레이드 되고 있다. 2015 F/W 시즌에는 범퍼 시리즈 인기에 힘입어 ‘2015 오리털 범퍼를 선보인다.



2015 범퍼 시리즈는 오리털 범퍼, 야상 점퍼, 항공점퍼로 출시돼 전년에 비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특히 범퍼 시리즈 중 가장 인기 있는 오리털 범퍼는 소매의 헤링본 조직 패치와 후드 뒤쪽의 엠블럼 패치워크, 어깨부분의 레드 컬러 파이핑 디테일이 추가돼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항공점퍼는 범퍼 시리즈를 재해석한 버전으로, 내추럴하면서도 트렌디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아우터다. 특히 가슴과 점퍼 뒷면의 아트워크, 왼쪽 소매의 지퍼 테이핑 디테일로 범퍼 감성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뿐만 아니라 두꺼운 두께감과 탈 부착 가능한 퍼(fur)로 스타일과 보온성을 동시에 잡았다.


관계자는첫 출시부터 10만장 판매고를 올리며 상품성을 입증 받은 범퍼 시리즈는 업그레이드 된 디자인과 기능성으로 고객들의 문의가 쇄도 하고 있다더욱 다채롭고 스타일리시해진 2015 오리털 범퍼는 보온성은 물론 스타일까지 갖춘 데일리 아이템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패션엔 취재부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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