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일 2022-09-30

송혜교, 가을 닮은 '트위드 vs 코트' 둘다 우아해...옥주현 "여신의 클라스"




배우 송혜교가 톤온톤 블랙룩으로 대체불가 여신미를 과시했다.

송혜교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델로 활동 중인 브랜드의 광고 관련 화보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송혜교는 트위드 미니 스커트와 재킷의 셋업룩과 원피스를 입은 듯한 A라인 실루엣의 롱 코트, 레이스와 우븐 소재를 믹스한 원피스룩으로 세련되면서도 절제된 대체불가 여신미를 연출했다.

이같은 모습에 송혜교의 절친인 옥주현은 댓글에 "여신의 클라스"라고 극찬했다. 박솔미 역시 댓글로 미모를 칭찬했다.

한편 송혜교는 '태양의 후예' 김은숙 작가와 손잡은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로 복귀를 앞두고 있다.

'더 글로리'는 고등학교 시절 잔인한 학교 폭력으로 자퇴를 한 주인공이 건축가 꿈을 포기하고 가해 주동자가 결혼과 출산, 그리고 그 아이가 학교에 입학할 때를 기다렸다가 아이 담임교사로 부임한 후 처절한 복수를 시작하는 슬픈 복수극이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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