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일 2022-08-05

강민경 "간다 나도 휴가" 3년만에 홀로 떠나는 휴가 '기내 인증샷'




다비치의 강민경이 귀여운 공항룩을 연출하고 이해리 없이 나 홀로 휴가를 떠났다.

강민경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에 "간다 나도 휴가", “3년 만에 휴가 시작!”이라는 글과 함께 휴가를 떠나는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특히 강민경은 지난 24일 인스타그램에 컨펌 지옥에 빠져 휴가를 못 가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공개한 사진에서 강민경은 휴가를 떠나는 비행기 안에서 화이트 재킷에 볼캡과 헤스셋을 쓴 귀여운 모습의 공항룩을 연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2008년 데뷔한 다비치의 강민경과 이해리는 지난 5월 새 미니앨범 '시즌 노트(Season Note)'를 발매했으며, 강민경은 패션 브랜드를 런칭하고 CEO로도 활동 중이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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