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일 2022-08-01

'임창정 아내' 서하얀, 열혈 워킹맘 연예인 빰치는 핑크 슈트 출근룩




가수 임창정(50)의 18세 연하 아내 서하얀(32)이 강렬한 핑크 슈트로 연출한 파워우먼 출근룩을 선보였다.


서하얀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회사 하트구름 커피 주말과 동시에 찾아온 아이들 여름방학과 휴가철 나는 할수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하얀은 회사 옥상과 사무실에서 핑크 테일러드 슈트룩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서하얀의 모습이 담겨있다. 176cm  8등신 비율의 쭉 뻗은 각선미와 작은 얼굴이 돋보인다.


서하얀은 지난 2017년 세 아들의 아빠였던 임창정과 18세 나이차를 딛고 결혼 후 두 아들을 출산, 현재 다섯 아들의 엄마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SBS 예능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에 성공하기까지의 러브 스토리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다섯 아들을 능숙하게 돌보고 집안일과 회사 일까지 똑 부러지게 해내는 워킹맘으로  호감을 산 서하얀은 최근 건강 기능 식품과 여성복 브랜드 광고 모델로 발탈되며 연예인 못지 않는 인기를 누리고 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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